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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자본주의를 껴안다 : 산촌자본주의, 가능한 대안인가 유토피아인가?
기술과학
도서 숲에서 자본주의를 껴안다 : 산촌자본주의, 가능한 대안인가 유토피아인가?
  • ㆍ저자사항 모타니 고스케,
  • ㆍ발행사항 서울: 동아시아, 2015
  • ㆍ형태사항 328 p.; 21 cm
  • ㆍ일반노트 모타니 고스케의 한자명은 '藻谷浩介'임
  • ㆍISBN 9788962621099
  • ㆍ주제어/키워드 자본주의 산촌자본주의 친환경 유토피아
  • ㆍ소장기관 합덕도서관
  • ㆍQR코드 QR코드: 숲에서 자본주의를 껴안다 : 산촌자본주의, 가능한 대안인가 유토피아인가?

소장정보

소장중인 도서 정보를 구분, 낱권정보, 자료실/청구기호, 자료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안내하는 표
구분 낱권정보 자료실 / 청구기호 자료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상호대차
EM0000032229 [합덕]일반자료실
526.2-모462ㅅ김
대출가능 상호대차

상세정보

"2014 일본 신서대상(新書大賞) 1위, 일본 40만 부 초대형 베스트셀러 NHK방송 화제의 다큐멘터리, 제51회 갤럭시상 보도활동부문 대상(大賞) “도쿄대(東京大)생이 가장 많이 읽는 책” 신간 『숲에서 자본주의를 껴안다』는 2014년에 일본 신서대상 1위, 일본에서 40만 부가 판매되고 있는 초대형 베스트셀러이다. ‘신서대상’은 매년 출간된 수천 권의 신서 가운데 서점 종사자·평론가·기자 등 출판 관련자들에게 추천 및 평점을 받아 순위를 매기고 이 중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신서가 1위가 된다. 보통 신서대상을 받은 책들은 독자의 신뢰를 받아 베스트셀러가 된다. 이 책은 현재의 자본주의의 한계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 예를 들어 지역경제 불균형, 취업난, 저출산, 에너지 자원 문제 등에 대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산촌자본주의’에 대해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열띤 환영을 받았다. ‘산촌자본주의(里山資本主義)’는 ‘예전부터 인간이 가지고 있었던 휴면자산을 재이용함으로써 경제재생과 공동체의 부활에 성공하는 현상’을 말하는 신조어이고, 여기서 ‘里山’는 ‘마을 숲, 마을 산’ 등을 의미한다. 2012년 2월부터 일본 NHK에서 [里山資本主義]라는 이름의 TV프로그램으로 방송되었다. 그때 방송에 함께했던 모타니 고스케(일본 총합연구소 주석연구원, 지역 경제학자)와 NHK히로시마 취재팀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모타니 고스케와 NHK 취재팀은 일본의 여러 지역을 함께 취재하고 그것을 프로그램으로 제작하면서 새로운 자본주의인 ‘산촌자본주의’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했다. 일본 NHK에서 방송된 이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즉각 화제가 되었고, 일본 전 지역에 ‘산촌자본주의’라는 돌풍을 불러일으켰다. 이 방송은 일본의 방송비평간담회가 일본 방송 문화에 기여한 우수한 프로그램·개인·단체에 수여하는 상인 갤럭시상(ギャラクシ?賞) 제51회에서 보도활동부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또한 이 책은 “도쿄대(東京大)생이 가장 많이 읽는 책”(전국대학생활협동조합 [Book Best 10] 2014년 6월자)으로 선정되었다. 2013년 일본에서 출간된 이 책은 번역 출간 전부터 한국의 언론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2014년 12월 모 일간지에서는 [1년반 취재한 일본판 ‘삼시세끼’… 자본주의, 넌 뭐니? ―열도 서점가 화제 일으킨 ‘사토야마 자본주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시골생활이 훨씬 더 만족감이 높다고 평가했다”, “‘돈’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에 물음표를 던졌다”, “고정관념을 깨는 내용에 일본인들은 매료됐다”라고 평했다. 또한 2014년 4월 다른 일간지에서도 [세월호 사고로 천민자본주의를 본다…―일본에 부는 산촌 자본주의]라는 기사에서 “예전의 농촌처럼 자급자족의 삶에 현대인의 생활을 맞춰가자는 억지 주장이 아니라 돈으로 살 수 없는 숲, 인간 관계 등을 구축하기 위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미래를 만들자는 방안”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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