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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마를 날은 언제인가 : 원폭으로 폐허가 된 도시 나가사키!
문학
E-BOOK 눈물이 마를 날은 언제인가 : 원폭으로 폐허가 된 도시 나가사키!
  • ㆍ저자사항 나가이 다카시
  • ㆍ발행사항 서울: 해누리, 2011: (주)블루마운틴소프트
  • ㆍ형태사항 1,197k: 천연색
  • ㆍISBN 9788962260243:
  • ㆍ상세내용 나가사키! 원폭으로 폐허가 된 도시에 꽃이 피다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일본의 지진 해일 쓰나미, 방사능 누출 소동……. 과연 현재와 과거, 일본인들은 고통과 시련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이 책 지금으로부터 반세기 전인 1945년 8월 9일 오전 11시 2분, 미 공군 B29 폭격기가 나가사키 상공에서 투하한 원자폭탄으로 애꿎게 아내마저 잃고, 본인도 오른쪽 두부(頭部) 동맥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은 나가이 다카시 박사의 이야기다. 그는 의대 병원 방사선과 전문의로, 아내를 잃고, 열 살 난 아들 마코토와 네 살짜리 코흘리개 딸 가야노를 힘겹게 키우면서도 이웃에 대한 사랑을 변함없이 베푼 시한부 인생이었다. 나가이 다카시 박사는 대학병원 환자를 돌보지 않는 날이면 멀리 무의촌을 찾아다니며 병자들을 무료로 진료했다.
  • ㆍ데이터유형 XML
  • ㆍ주제어/키워드 일본 르포르타주 기타
  • ㆍ원문 원문 바로보기
  • ㆍ소장기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 ㆍQR코드 QR코드: 눈물이 마를 날은 언제인가 : 원폭으로 폐허가 된 도시 나가사키!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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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낱권정보 자료실 / 청구기호 자료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상호대차
CK0000012697 [중앙]전자자료
전자책838-다253ㄴ
대출가능

상세정보

일본 나가사키 시의 영원한 '명예시민'나가이 다카시의 『눈물이 마를 날은 언제인가』. 1945년 8월 9일,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폭으로 사랑하는 아내를 잃었을 뿐 아니라, 오른쪽 두부 동맥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지만 신앙심에서 우러난 박애 정신으로 헌신적으로 원폭 피해자를 돌본 한 방사선과 전문의의 기록이다. 직업병이라고 할 방사선 장애로 인한 백혈병으로 시한부 생명을 이어가던 중에도 원폭 피해자의 구호는 물론, 원자병의 연구 등에 나선 저자의 일상을 따라간다. 원폭으로 폐허가 된 나가사키에서 고통과 시련을 극복해나가는 일본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 이 책은 (베틀북, 1999년)를 재출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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